본 협회는 2021년 1월 25일 (월) 오전 12시, 롤링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실효성 없는 단계별 방역 지침에 의해 결국 무너진 공연장” “0%에 수렴하는 공연 개최 실적, 스태프 및 관련 업계까지 도미노 실직” 1. 안녕하세요, 한국공연장협회입니다. 본 협회는 대중음악 중심의 민간 공연장들의 연대체입니다. 2. 지난 1년 동안 대중음악 공연장들은 0%에 가까운 가동률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정부의 지침에 따라 방역에 충실하며 시설을 유지해 왔습니다. 공연장 특성상 높은 임대료와 휴직할 수 없는 기술 스태프들의 인건비 등을 고스란히 부담하며 버텨왔으나 현재도 공연은 불가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경영 자체가 불가능해지면서 폐업으로 내몰린 공연...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감염병의 장기화로 우리 사회는 유례없는 위기에 봉착하여, 생활, 경 제 패턴의 일그러짐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중 유독 소규모 민간 대중음악 공연장 업 계는 비대면,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강제 속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공연은 줄줄이 취소, 연기, 다시 취소를 반복하고 있으며, 수시로 바뀌는 거리두기 조치에 의해 공연 진행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변함 없는 임대료 및 유지 비용의 부담에 폐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로 인해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무대, 음향, 조명 스태프들 역시 실업과 생 활고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안전하고 꼼꼼한 방역 관리와 그에 맞게 철저히 협조해 ...
안녕하세요, 한국공연장협회입니다. 최근 서울시의 방역지침에 의거 마포구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공연장들의 영업금지 처분에 마포구와 대응해 왔던 한국공연장협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우리의 무대를 지켜주세요 캠페인으로 공연장 업계의 애로사항을 주목시키고 많은 뮤지션과 관객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금 공연장들에게 활력을 불러넣고 있는 중 2월29일(금) - a.o.r/2월30일(토)-네스트나다 등 라이브클럽등이 마포구 위생과에서 방역수칙 위반으로 공연전 강제집행으로 영업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걸 저희 협회를 통해 상황전달 후 심각한 사항으로 받아들여 3월2일부터 서울시 위생정책과, 마포구 위생과, 지역구의원, 마포구청장 등 관계기관의 공무원들과 수차례의 미팅...
CLOSE